코트야드 메리어트 후쿠이, '여권 없이 떠나는 하와이안 런치 뷔페' 개최

게시됨: 2026년 6월 22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후쿠이, '여권 없이 떠나는 하와이안 런치 뷔페' 개최

코트야드 메리어트 후쿠이(후쿠이현 후쿠이시 주오 1-3-5)는 2026년 7월 18일 토요일부터 주말 및 공휴일에 15층 레스토랑 'Substance'에서 '여권 없이 떠나는 하와이안 런치 뷔페'를 개최합니다.

이번 뷔페에서는 갈릭 슈림프, 로코모코, 포케, 스팸 갈릭 라이스 등 하와이 대표 요리를 비롯해 후쿠이 연어와 제철 복숭아 등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호텔만의 특별 메뉴를 선보입니다. 열대 색채와 상쾌한 풍미를 담아 여름 휴가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라이브 키친에서는 셰프가 즉석에서 로스트 비프(우둔살)를 카빙해주며, 트로피컬 요소를 가미한 특제 하와이안 소스가 곁들여집니다.

냉요리 코너에서는 파인애플 살사를 곁들인 훈제 연어 샐러드, 복숭아와 신선한 생선 카르파초(허브 드레싱),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수박과 리코타 치즈 샐러드 등 여름에 어울리는 가벼운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혜택으로 성인 1인당 초등학생 1인이 무료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오리지널 아이스크림 코너에서는 초콜릿과 알록달록한 토핑을 직접 골라 나만의 디저트를 만들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하와이안 런치 뷔페 개요

  • 장소: 15층 Substance
  • 기간: 2026년 7월 18일(토) ~ 9월 13일(일)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
    • 단, 2026년 8월 8일(토) ~ 8월 16일(일) 기간은 매일 운영
  • 운영시간: 11:45 ~ 15:00 (입장 마감 13:30), 90분제
  • 가격: 성인 6,500엔 / 어린이(6~12세) 반액
  •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가: 성인 5,850엔 / 어린이(6~12세) 반액
  • 가족 혜택: 성인 1인당 초등학생 1인 무료

오봉 시즌 디너 뷔페 (8월 8일~16일 한정)

오봉 연휴 기간인 8월 8일부터 16일까지는 런치 뷔페와 함께 하와이안 디너 뷔페가 매일 운영됩니다. 디너 메뉴는 런치보다 더욱 풍성하게 구성되었으며, 120분 동안 다채로운 하와이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와이안 디너 뷔페 개요 (오봉 기간 한정)

  • 장소: 15층 Substance
  • 기간: 2026년 8월 8일(토) ~ 8월 16일(일) 매일
  • 운영시간: 17:30 ~ 22:00 (라스트 오더 21:00), 120분제
  • 가격: 성인 7,500엔 / 어린이(6~12세) 반액
  •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가: 성인 6,750엔 / 어린이(6~12세) 반액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십은 방문 당일 레스토랑에서 가입 가능합니다.
모든 가격에는 세금과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6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입니다.
주류는 별도 요금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Substance 소개

이 행사가 열리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Substance'는 라틴어로 '본질'을 뜻하며, 현지 식재료를 통해 식재료 본연의 맛을 전달한다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15층에 위치하여 큰 통창을 통해 후쿠이 시내 전경은 물론 일본 100대 명산인 아라시마 산과 하쿠산의 아름다운 전망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조식, 런치, 디너를 모두 운영하며 오픈 키친을 통해 활기차고 몰입감 넘치는 식사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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