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도쿄(도쿄 메구로)가 인터내셔널 레스토랑 '더 테라스'의 런치 및 디너 뷔페에 여름의 맛을 더합니다. 2026년 7월 1일(수)부터 8월 31일(월)까지, 기존 '이노베이션 뷔페(Innovation Buffet -革新-)'는 브라질식 슈하스코 라이브 카빙, 10종의 와인 셀렉션, 그리고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서양식 요리를 중심으로 한 '서머 페스티벌 — 슈하스코와 와인의 미식 축제'로 새롭게 운영됩니다.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즐기는 슈하스코
이번 뷔페의 주인공은 셰프가 테이블 앞에서 고기를 직접 썰어주는 슈하스코 코너입니다. 런치에는 '야마유리 포크 로스트'를, 디너에는 '호주산 비프 로스트'를 풀 카빙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슈하스코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브라질식 진한 콩 스튜 '페이조아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10종의 와인 셀렉션
와인 옵션(1인 4,000엔,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을 추가하면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등 뷔페 메뉴와 페어링하기 좋은 10종의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어 코스에 맞춰 색다른 조합을 경험해 보세요.
서양식 클래식과 뷔페 스테디셀러
일본 호텔 다이닝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서양식 요리들도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웨스틴 도쿄만의 시그니처 나폴리탄 파스타, 방사 유정란으로 만든 치킨 오므라이스, 레몬 버터를 곁들인 치킨 카츠, 진저 소스 돼지고기 소테, 마카로니 크리올 등이 제공됩니다. 멜론과 프로슈토, 오로라 소스를 곁들인 새우와 양상추, 말린 과일을 넣은 간 무스 등 차가운 전채 요리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노베이션 뷔페'의 인기 메뉴인 스시, 오니기리, 탄탄면, 쌀국수, 피자, 난을 곁들인 인도식 카레도 그대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건강을 생각한 버섯과 채소를 곁들인 시라타키 페페론치노, 두부 요리 등 신선한 샐러드 바도 함께 제공됩니다.

시즌 디저트
페이스트리 팀이 엄선한 신선한 재료로 만든 15가지 이상의 시즌 디저트가 식사의 마지막을 활기차게 마무리해 줍니다.
키즈 스테이션 (7월 18일 ~ 8월 31일)
여름방학 기간인 7월 18일(토)부터 8월 31일(월)까지는 야키소바, 과일과 마시멜로를 곁들인 초콜릿 분수 등이 준비된 키즈 스테이션이 운영되며, 어린이 고객을 위한 작은 과자 선물도 증정됩니다.


상세 정보
기간: 2026년 7월 1일(수) ~ 2026년 8월 31일(월)
장소: 웨스틴 도쿄 1층, 인터내셔널 레스토랑 '더 테라스'
운영 시간:
- 런치 뷔페
- 평일: 오전 11:30 ~ 오후 2:00 (L.O. 오후 2:00), 90분제
- 주말/공휴일: 낮 12:00 ~ 오후 4:00 (L.O. 오후 3:45), 105분제
- 디너 뷔페 (120분제)
- 평일: 오후 6:00 ~ 오후 9:30 (L.O. 오후 9:00)
- 주말/공휴일: 오후 5:00 ~ 오후 10:00 (L.O. 오후 9:30)
가격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런치 뷔페
- 평일: 성인 7,500엔 / 어린이 4,000엔
- 주말/공휴일: 성인 9,500엔 / 어린이 4,000엔
- 디너 뷔페
- 평일: 성인 8,800엔 / 어린이 4,800엔
- 주말/공휴일: 성인 10,800엔 / 어린이 4,800엔
- 와인 셀렉션 (와인 10종 무제한 옵션): 4,0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