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서 시작되어 명성을 얻은 장어 요리 전문점 '스미야키 우나후지'가 오사카에 두 개의 새로운 매장을 오픈합니다. 2025년 3월에 문을 연 오사카 우메다점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간사이 지역에서의 확장을 이어가며 요도야바시와 신사이바시에 신규 점포를 마련했습니다.
신규 매장 콘셉트
센바는 토요토미 시대부터 상인 거리로 번성하며 오사카의 상업 및 경제의 중심지로 오랫동안 자리 잡았습니다. 북쪽으로는 일본의 주요 금융 지구 중 하나인 요도야바시가, 남쪽으로는 간사이 지역 최고의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 구역인 신사이바시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두 지역은 비즈니스와 상업을 통해 오사카의 활력을 뒷받침해 왔습니다.
스미야키 우나후지는 센바의 상인 문화에 뿌리를 둔 기념비적인 식사라는 의미를 담아 요도야바시점과 신사이바시점을 기획했습니다.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이나 기념일을 축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브랜드 영상
스미야키 우나후지의 철학과 장인 정신을 담은 브랜드 영상이 카부라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스미야키 우나후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매장 관련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미야키 우나후지 소개
1995년 나고야 쇼와구에서 창업한 스미야키 우나후지는 독자적인 방식으로 구워낸 최고급 청어(아오우나기) 요리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바쁜 시간에는 대기 시간이 최대 3시간에 달하기도 합니다. 또한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선정되었으며 타베로그 100대 맛집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스미야키 우나후지는 나고야 내 7개 매장을 비롯해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등지에서 총 14개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이번 오사카 신규 매장 오픈을 통해 총 16개 지점으로 확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