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부터 11월 30일 월요일까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삿포로 2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섭스턴스(Substance)'에서 가을 프랑스 페어를 개최합니다.
다나카 총괄 셰프의 요리 철학인 '비스트로 퀴진'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페어 메뉴는 홋카이도산 소고기 등심을 비롯한 지역 식재료와 정통 프랑스 요리의 정수를 결합했습니다. 셰프의 감각과 기술로 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요리를 엄선된 와인과 함께 곁들여,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여유로운 가을의 순간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수제 샤퀴테리 모둠

총괄 셰프가 직접 만든 샤퀴테리 모둠입니다. 파이 반죽에 고기 파테를 채워 구운 '파테 앙 크루트', 소금에 절인 후 익힌 '잠봉 블랑(화이트 햄)', 젤리 형태의 아스픽에 햄과 파슬리를 넣은 '잠봉 페르시예', 그리고 고기를 천천히 익혀 만든 페이스트인 '리예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셰프의 레시피로 직접 만들어 각각의 독특한 풍미와 식감을 선사합니다.
홋카이도산 소고기 등심 소금구이와 베아르네즈 소스, 프렌치 프라이 곁들임

소금 반죽으로 감싸 천천히 구워낸 홋카이도산 소고기 등심은 육즙과 풍미가 가득하며, 홋카이도 소고기 특유의 풍부한 맛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콕 오 뱅 (Coq au Vin)

레드 와인에 닭고기를 넣고 부드럽게 졸여낸 프랑스 대표 요리로, 채소와 베이컨의 깊고 진한 맛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입니다.
타르트 플랑베 (Tarte Flambée)

알자스 지역의 전통 요리로, 얇은 도우 위에 프로마쥬 블랑과 베이컨, 양파를 얹어 구워낸 메뉴입니다. 크림의 고소함과 베이컨의 짭짤함, 양파의 단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점보 몽블랑 케이크

밤의 깊은 풍미와 홋카이도산 생크림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대형 몽블랑입니다. 여럿이 함께 나눠 먹기 좋은 특별한 디저트입니다.
크레페 수제트

얇은 크레페를 향긋한 오렌지 버터 소스에 조려내는 정통 프랑스 디저트입니다. 고객 앞에서 직접 조리하여 선보이며,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고급스러운 단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상세 정보
| 항목 | 내용 |
|---|---|
| 기간 | 2026년 9월 1일(화) ~ 11월 30일(월) |
| 장소 | 2층 올데이 다이닝 '섭스턴스(Substance)' |
| 운영 시간 | 오전 11:30 ~ 오후 2:30 (입장 마감 오후 1:30) |
| 가격 | 성인 3,600엔 / 어린이 1,800엔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 웹사이트 | https://dining.courtyardsapporo.com/news-offers |
| 예약 및 문의 | 호텔 대표 번호: 011-206-0039 |